샬 롬! 주님의 녹색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.

지난 2010년 12월 8일,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4대강 예산을 날치기 통과시켰습니다.

거기에 4대강 주변의 개발 특혜를 부여하는 친수구역특별법도 날치기로 쓸어 담았습니다.

이제 4대강 개발 사업은 보 건설과 준설공사가 5,6월이면 마치게 되어,

올 상반기에 실제적인 대규모 토건공사는 완료되는 셈입니다. 그러기에 올 상반기가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.

이에 범종단연대회의(5개종단-천주교, 불교, 개신교, 원불교, 천도교)는 4월 8일 시청광장에 모여

 ‘4대강은 자유롭게! 생명은 평화롭게!’ 란 주제로 각 종단 성직자 1천명이 모여 기도회를 가지고

4대강반대 성직자 선언을 하려 합니다.

4대강을 되찾아 원래의 주인인 국민과 온생명들에게 돌려주고,

생명평화 세상을 갈망하는 모든 분들은 함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 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내 용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 

4대강 되찾기 범 종단 성직자 선언 및

 

생명ㆍ평화 기도회

 

“4대강은 자유롭게! 생명은 평화롭게!”

 

“흘러라! 4대강! 멈춰라! 토건삽질!”

 

1. 일시 : 4월 8일(금) 오후 4시~6시

2. 장소 : 시청 앞 서울 광장

3. 목적 : 4대강 토건 사업 저지 및 4대강 되찾기

4. 참석 인원 : 4대 종단 성직자(신도) 500명~1천명

5. 주최ㆍ주관 :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범 종단 연대회의

6. 기도회 프로그램 * 진행 : 김화종 교무님, 김희헌 목사님(공동 진행)

1) 시작 예식 : 죽어가는 강을 위한 생명ㆍ평화 절 40배(개신교 별도 예식)

2) 여는 말씀(성공회 박경조 주교님)

3) 종단별 발언과 예식-1 : 양기석 신부님(천주교)

4) 종단별 발언과 예식-2 : 주경 스님(불교)

5) 생명의 강을 위한 노래 공연(1) : 봄눈별 인디언 피리 연주

6) 종단별 발언과 예식-3: 방인성 목사님(개신교)

7) 종단별 발언과 예식-4 : 원불교

8) 생명의 강을 위한 노래 공연(2)

8) 종단별 발언과 예식-5 : 천도교

9) 종교인들이 함께 부르는 노래(4대강 아리랑), 시낭송(원욱 스님)

(성공회 성요한 신부님, 수녀님, 교무님, 비구스님)

10) 범 종단 성직자 선언 및 성명서 발표(종단 대표자 5명)

11) 마침 예식(생명ㆍ평화행진, 시청~남대문~명동성당)

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범 종단 연대회의(010-5215-2274)

 

 

'4월8일 기도회'웹자보.png